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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의 첫 종을 울린 것이 바로 엊그제인데
벌써 1월의 달력을 떼어 냈습니다.
어느 사이 2월에 들어섰습니다.
정말 세월이 빨라도 너무 빠른 것 같습니다.
이렇게 열두 번만 보내면
2007년도 끝나는 것이겠지요.
가만 보면 인생이 짧아도 너무 짧은 듯합니다.
어떻게 살아도 지나가버리는 인생
가능한 한 허비하지 않는 것이
차곡차곡 남도록 사는 것이 지혜일겁니다
가장 가치 있게 사는 것이라면
세월을 주신 분 뜻대로 사는 것이겠지요.
그것을 알지 못해서 자주 문제이겠지만-
여기 버팔로 한인 장로교회가 있습니다.
당신의 삶을 가장 값지게 보내도록,
그분의 뜻을 알도록 준비된 교회입니다.
꼭 오십시오! 당신과 함께 소중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. (김현진)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