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를 타고 길을 가다보면
자주 Stop 사인을 만나곤 합니다.
그 앞에선 반드시 멈춰 서야만 합니다.
오가는 차량이 전혀 없을지라도
때로는 그것이 번거로울지라도
반드시 멈춰 서야만 합니다.
그래야 아무런 사고가 없게 됩니다.
때때로 어디로 가야 할지 알지 못할 때
Stop 사인 앞에 서는 것은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.
그곳에서 내 갈 길을 살필 수 있기 때문입니다.
인생에도 Stop 사인이 있습니다.
무조건 달려만 간다고 능사는 아닙니다.
때로는 설 때도 있어야 합니다.
아니,설 때를 알아야 합니다.
여기 버팔로 한인장로교회가 있습니다.
당신을 위해 준비된 Stop 사인입니다.
꼭 오십시오!
이곳에서 당신의 삶을 돌아보십시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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