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희 집에 햄스터가 한 마리 있습니다.
수명이 2년밖에 안 된답니다
너무 짧게 사는 그 햄스터를 보면
안됐다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
사실 우리도 그리 오래 사는 것은 아닙니다.
길어야 팔십이요
더 길어야 구십 아니겠습니까?
하나님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
또 천년이 하루 같다고 했습니다.
그렇다면 팔십 구십이라고 해야
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삶이지요.
그 한순간을 투자해서 영원을 얻을 수 있다면?
정말 괜찮은 투자 아닙니까?
여기 버팔로 한인 장로교회가 있습니다.
당신에게 영원한 생명을 선사하기 위해
하나님께서 준비해주신 교회입니다.
오십시오!
당신과 함께 영원에 이르고 싶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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